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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영상·콘텐츠를 만드는 대행사이자, 그 제작을 위한 미디어 AI·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드는 개발사입니다.

Overview

회사 개요

한 문장으로 우리를 정의하면.

주식회사 뉴커넥션은 영상·콘텐츠를 만드는 기획·제작 대행사이자, 그 제작을 위한 미디어 AI(로컬 LLM 기반 영상분석·편집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드는 개발사입니다. 한 편의 영상을 잘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 그 영상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다듬을 도구까지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

우리의 미션은 단순합니다. 영상의 강점으로 밀도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로컬에서 우선 처리하고 외부 위임은 범위를 통제하는 것. 기획·촬영·편집·색보정에서 쌓인 현장 감각을 소프트웨어로 옮기고, 외부 의존을 줄이도록 보안에 강한 로컬 AI를 우선으로 설계합니다. 어려운 작업만 외부에 보조로 위임하되, 고객사 데이터는 외부 경로에서 격리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우리의 원칙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방향은 분명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잇고, 그 과정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로컬에서 먼저 처리하는 것. "영상에서 시작해, 도구까지 만든다 — 처리는 기업 안, 로컬에서 먼저." 이 한 문장이 뉴커넥션이 일하는 이유이자 방식입니다.

Heritage

이음에서 뉴커넥션으로

잇다·연결의 마음은 그대로, 이름만 새로워졌습니다.

뉴커넥션의 전신은 영상제작사 '이음'입니다. '이음'은 사람과 사람, 이야기와 이야기를 잇는다는 우리말입니다. 2018년 세종에서 영상제작사 이음으로 출발해, 유튜브 창작으로 쌓은 콘텐츠 감각을 바탕으로 정부·공공기관·대기업의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6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우리는 '이음'이 품은 잇다·연결의 뜻을 그대로 이어, 새로운 이음이라는 의미의 '뉴커넥션(New Connection)'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영상으로 사람과 이야기를 잇던 일에, 이제는 제작 현장과 기술을 잇는 일이 더해졌습니다. 이름은 새로워졌지만, 좋은 이야기를 잇는다는 마음은 처음 그대로입니다.

2018

영상제작사 이음 설립

세종특별자치시에 영상제작사 이음을 설립했습니다. 잇다·연결의 마음을 담아 브랜드필름과 홍보영상 제작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2022

정부·공공·대기업으로 확장

기획재정부, 현대자동차, 두산 등 정부·공공기관·대기업의 영상을 맡으며 제작 영역과 신뢰의 폭을 넓혔습니다.

2026

주식회사 뉴커넥션 법인 전환

'이음'의 뜻을 이어 새로운 이음, 뉴커넥션으로 법인 전환했습니다. 영상제작에 더해 미디어 AI·소프트웨어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Values

핵심 가치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지탱하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직접 만든다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사 오기보다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 편집 엔진부터 자동 검수 도구까지, 현장의 문제를 코드로 풉니다.

측정 먼저

감이 아니라 측정으로 판단합니다. 편집·품질을 수치로 확인하고, 검증을 통과한 뒤에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로컬·보안 우선

로컬에서 먼저 처리하고 어려운 작업만 외부에 보조로 위임합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외부 경로에서 격리되도록 설계합니다.

고객 밑그림 존중·절제

고객이 그린 밑그림을 존중하고, 과하지 않게 절제된 손길을 더합니다. 피드백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Company Info

회사 정보

뉴커넥션의 기본 정보입니다.

상호주식회사 뉴커넥션 (New Connection)
전신영상제작사 이음 (잇다·연결 → New Connection)
설립2018년 (영상제작사 이음으로 시작, 2026년 주식회사 뉴커넥션 법인 전환)
대표이사오민영
소재지세종특별자치시 집현중앙7로 6,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 B620
사업영역영상·콘텐츠 제작(대행) / 미디어 AI·소프트웨어 개발
연락처contact@ncnt.co.kr

함께 만들어요

영상 기획·제작부터 제작 현장을 위한 도구까지, 뉴커넥션이 함께합니다.